차등 정산이란
모두 똑같이 내는 대신 비율에 따라 나눠 내는 방법이에요. 많이 먹은 사람이 있을 때, 팀장이나 선배가 더 내고 싶을 때, 학생은 덜 내게 하고 싶을 때 좋아요.
「더 내기」 구분이 미리 들어가 있어요. 비율은 자유롭게 바꾸세요.
모두 똑같이 내는 대신 비율에 따라 나눠 내는 방법이에요. 많이 먹은 사람이 있을 때, 팀장이나 선배가 더 내고 싶을 때, 학생은 덜 내게 하고 싶을 때 좋아요.
총액 300,000원을 비율 1인 4명과 비율 1.5인 2명이 나누면 비율 합계는 4 + 3 = 7이에요. 비율 1은 약 42,857원이라, 1,000원 단위로 올리면 일반은 43,000원, 더 내는 사람은 65,000원이에요.
일반 1, 더 내는 사람 1.2~2, 덜 내는 사람 0.5~0.8 정도예요. 구분은 얼마든지 추가할 수 있어요.
네. 구분마다 비율을 정하면(예: 일반 1, 더 내기 1.5) 비율대로 한 사람당 금액을 계산해요.
10원, 100원, 500원, 1,000원, 5,000원, 10,000원 단위로 올림이나 내림을 고를 수 있어요. 남거나 모자라는 금액이 바로 보여요.
네. 공유한 페이지에서 각자 송금 완료를 표시할 수 있어서, 총무가 아직 안 보낸 사람을 한눈에 알 수 있어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