술 마신 사람과 안 마신 사람 따로 정산

「술 안 마심」 구분이 미리 들어가 있어요. 비율은 자유롭게 바꾸세요.

술 안 마신 사람에게도 공평하게

술값이 계산서의 큰 부분을 차지할 때 N빵을 하면, 술 안 마신 사람이 남의 술값을 내는 셈이에요. 비율이 낮은 「술 안 마심」 구분에 넣으면 모두 납득할 수 있는 금액이 돼요.

계산 예시

총액 240,000원을 술 마신 5명(비율 1)과 안 마신 2명(비율 0.7)이 나누면 비율 합계는 5 + 1.4 = 6.4예요. 비율 1은 37,500원이라, 1,000원 단위로 올리면 술 마신 사람은 38,000원, 안 마신 사람은 27,000원이에요.

고정 금액으로도

술값이 정확히 얼마인지 안다면 「술 안 마심」 구분을 고정 금액으로 바꾸고 낼 금액을 직접 넣으세요.

상황별 N빵 정산

자주 묻는 질문

술 안 마신 사람은 덜 낼 수 있나요?

네. 「술 안 마심」 구분을 만들고 비율을 0.7 정도로 하면 다른 사람보다 적게 내요.

끝자리는 어떻게 처리하나요?

10원, 100원, 500원, 1,000원, 5,000원, 10,000원 단위로 올림이나 내림을 고를 수 있어요. 남거나 모자라는 금액이 바로 보여요.

누가 송금했는지 알 수 있나요?

네. 공유한 페이지에서 각자 송금 완료를 표시할 수 있어서, 총무가 아직 안 보낸 사람을 한눈에 알 수 있어요.